억대이상 해먹고, 실력은 늘지않는다.

2등공신박포 | 2017-09-11 18:58 | 조회 13,002 | 댓글 5

​파워볼은 하기된 계기는


국가에서 운영하는거라 공정성 시시비비가 없어

.............


어제 20출발해서 200마감..


찍는대로 ..들어온건 아니었지만 ..강승부에 거의 적중해서


..........


그런데..한숨자고 나서....소액으로 조금만 불려서 하루 마감하자 한게


200 다 빨렸다.


새벽에 본 그림이 머릿속에 있어


그걸벗어나지 못하고, 패턴은 깨어졌는데..


어제 홀이 많이 나왔으니 오늘은 짝을 많이 줄꺼야


새벽에 짝이 많이 나왔으니 홀을 많이줄꺼야


혼자..자기 합리화로 늘 배팅에 임하고


결국..악순환이 계속되면서


딴것만 기역하고 잃은거 기역을 못하는


도박꾼의 전형적인 뇌구조..


항상 잃으면... 그 시간에 좀 쉬어야 되는데


분노배팅을 하지 말았어야 됬는데


후회뿐..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 씩으로


다 잊고..


재미삼아 한게 ..이제 중독이 되어버려


돈떨어지면, 어떻게 해서 마련하고


마트가면 물건값 보지않고 사고싶은거 다 산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마트가면 가격부터 봐야하는 처지가 되고


끊어야지 하면서도..


여유되면 또 찾게되고.....


그돈으로 오입질이나 했슴


허리힘이라도 좋왔졌겠지..


허구헌날 담배피워되고


마우스질에 손가락 힘만 좋와졌을려나


힘든 나날이 계속되고 있는데


언제 멈쳐야할지..알면서도...멈추질 못하고


오늘도......


 

댓글

5

하영님의 댓글

하영

핵공감입니다.. 힘냅시다

마녀사냥님의 댓글

마녀사냥

나도요.정상적인생활이안되네

진짜님의 댓글

진짜

포신님 화이팅입니당 ㅠㅠ

곽브로님의 댓글

곽브로

완전공감..

구해줘님의 댓글

구해줘

하...

분석픽공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82 캔자 vs 미네 에이스빙고 09-14 11344 0
781 세인트 vs 다저스 에이스빙고 09-14 11346 0
780 보스턴 vs 토론토 에이스빙고 09-14 11250 0
779 메츠 vs 마이애미 에이스빙고 09-14 11133 0
778 볼티 vs 오클 에이스빙고 09-14 11153 0
777 콜로 vs 애리 에이스빙고 09-14 11207 0
776 믈브 배찌픽스터 09-10 11416 0
775 9월 7일 믈브 노란튤립 09-06 11621 1
774 지바 VS 소뱅 에이스빙고 09-06 11468 0
773 오릭스 VS 라쿠텐 에이스빙고 09-06 11141 0
772 히로시마 VS 한신 에이스빙고 09-06 11081 0
771 야쿠르트 VS 주니치 에이스빙고 09-06 10931 0
770 롯데 vs SK 에이스빙고 09-06 10963 0
769 기아 vs 넥센 에이스빙고 09-06 10959 1
768 기아 vs 넥센 에이스빙고 09-06 10944 0
767 삼성 vs 두산 에이스빙고 09-06 10851 0
766 kr vs nc 에이스빙고 09-06 10854 0
765 9월 6일자 믈브 댓글[3] 노란튤립 09-06 10727 0
764 kt vs lg 김반장 09-05 10797 0
763 엔씨 vs 삼성 김반장 09-05 10792 0
762 한화 vs 롯데 김반장 09-05 10808 0
761 sk vs 넥센 김반장 09-05 10806 0
760 두산 vs 기아 김반장 09-05 10766 0
759 지바 vs 소뱅 김반장 09-05 10726 0
758 오릭스 vs 라쿠텐 김반장 09-05 10652 0
게시물 검색